🤔지금 ‘명칭 변경’이 최선일까요?
👉 전교조의 ‘위기’ 탈출, 불타는 현장에 필요한 것은 2억짜리 ‘간판 교체’가 아닙니다.
👉 강력한 투쟁과 연대로 든든한 버팀목 같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존재감을 회복합시다!
[명칭 변경에 반대하는 조합원 및 제 94차 대의원 연서명]
https://forms.gle/EPcZmQJ1H69HfjvN6
전교조 위기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전교조 박영환 지도부는 ‘전교조의 위기’를 이유로 명칭변경을 꾀하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서 ‘직’자를 빼겠다는 것이다.
전교조 위기의 본질은 ‘직’자에 있는가?
아니다. 신자유주의 교육 강화로 교육재정이 줄어들고, 교원 정원이 감축되고, 실질 임금이 깎이고, 연금소득공백이 생기고, 교사들의 교육할 권리가 무너지는 현실에 맞선 투쟁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 것에 그 본질이 있다.
교사만을 위한 활동으로 이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가?
오히려 교사만의 이해관계를 대변한다는 메시지를 강화시켜 ‘교사 이기주의’ 공격 논리에 취약해지고 ‘연대 약화’에 문을 열어 놓게 될 것이다.
투쟁과 연대로 전교조의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