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 요청]전국교직원노동조합 명칭 변경에 반대하는 조합원 및 제94차 대의원 연서명

🤔지금 ‘명칭 변경’이 최선일까요? 👉 전교조의 ‘위기’ 탈출, 불타는 현장에 필요한 것은 2억짜리 ‘간판 교체’가 아닙니다. 👉 강력한 투쟁과 연대로 든든한 버팀목 같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존재감을 회복합시다! [명칭 변경에 반대하는 조합원 및 제 94차 대의원  연서명] https://forms.gle/EPcZmQJ1H69HfjvN6 전교조 위기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전교조 박영환 지도부는 ‘전교조의…

[추천도서]임금, 임금격차, 연대 –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성과급 투쟁은 지난 몇 년 동안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하락을 반영한다. 이재명 정부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은 이전 정부들만도 못했고, 성과급을 둘러싼 여러 쟁점들이 나왔다. 이 소책자는 임금을 둘러싼 여러 의문에 답하고 있다.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직무급제는 공정한 임금체계인지? 임금격차와 노동조합, 격차를 줄이는 임금 대안, 투쟁…

전교조의 투쟁과 연대, 단결의 전통은 버릴 것이 아니라 유지하고 재건해야 할 무기다.

전교조 지도부가 추진하는 ’명칭 변경‘과 ’조직 혁신‘은 노동조합이 지향해야 할 투쟁과 연대와는 정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사 부문주의 강화와 투쟁 회피는 대안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전교조의 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전교조가 교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려면, ‘명칭 변경’이나 ‘교사노조와의 오른쪽으로 경쟁’에 골몰할 것이 아니라,…

🏳️‍🌈전교조 성소수자위원회 출범을 축하합니다!

모든 교사와 학생은 온전히 자신의 모습으로 빛날 수 있어야 합니다.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켜나갈 전교조 성소수자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합니다. 학교에 평등의 무지개를 띄울 때까지 함께 연대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노동자연대 교사모임

제대로 된 장애학생 지원을 위해 정부 책임을 물어야 한다

김미연(초등 특수교사) 서이초 교사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교권을 보호하라는 목소리와 함께 학교 현장의 여러 어려움이 드러났다. 주호민 씨가 녹음기를 이용한 정보로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한 건, 교육부 공무원의 소위 ‘왕의 DNA’ 편지 사건이 연일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안들은 단지 교사와 학생·보호자 사이의 갈등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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